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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EAPON 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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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국 왕립 무기 박물관이 온다!
돌도끼에서 AK47 자동 소총까지, 고대 전사들에서 현대 특공대까지
2000점의 무기들과 역사 속 전사들이 증언하는 인류사의 그림자


발이 엇갈리고, 방패가 부딪치며, 투구가 격돌한다.-티르타이우스, 기원전 7세기 스파르타 시인


인류의 역사는 무기의 역사였다
전쟁은 문명보다 그 역사가 더 길다. 전쟁은 인류라는 종 자체보다 역사가 더 오래되기도 했다.
이 책은 야생 동물을 사냥하던 원시적 도구가 수천 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에 무시한 살상력을
자랑하는 기관총 등으로 발전하는 역사를 보여 준다.
곤봉, 도끼, 칼과 창 같은 타격 무기에서 시작해 투창과 활과 석궁 같은 발사체 무기를 거쳐 9세기에
중국에서 발명되어 15세기에 서양에 보급되기 시작한 소총 같은 화약 무기로 진화를 거듭해 온
무기의 역사는 폭력과 욕망이 질척거리는 전쟁과 혁명과 투쟁의 역사 속에서 자신과 가족,
민족과 국가의 생존을 지키고, 살아남기 위해 노력해 온 인류의 역사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.


화려한 사진으로 보는 무기와 갑옷의 역사  
문명이 시작되기 이전, 원시 시대에서부터 고대 문명이 탄생한 아시리아와 이집트를 거쳐 현대의 테러
진압 현장까지 이 책은 광범위한 지역을 포괄적 연대기의 형태로 훑으며 무기들과 갑옷들의 진화사를
살핀다.
이 책은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그 놀라운 이야기에 대한 최고의 안내서이다. 독자들은 완전히
다른 문화권과 시대에서 만들어진 무기들이 어떻게 사용되었는지, 어떻게 제국을 건설하고 혁명을
일으키는 데 활용되었는지, 어떻게 역사의 결정적인 순간에서 그 흐름을 바꿨는지 발견하게 될 것이다.




인류는 언제나 되어야 무기를 버리게 될까?

독자들은 최고의 사진 자료들을 통해 사냥과 자위와 법 집행을 위해 고안된 무기들의 독창성과
창조성에 깜짝 놀라게 될 것이다. 고대 아시리아의 창에서 AK47에 이르는 무기와, 그 무기를
사용한 전사들은 역사의 위대한 창조자들이었다. 그러나 동시에 잔인한 학살자였다.
무기의 거대한 역사와 비밀을 꿰뚫는 이 책을 통해 인류가 언제가 무기를 모두 버리는 날이
어떻게 올지, 새로운 통찰을 얻게 될 것이다.


영국 왕립 무기 박물관은 세계 최고 수준의 무기와 갑옷 컬렉션 가운데 하나이다.
이 책은 그 수집물을 바탕으로 무기의 4000년 역사를 장대하게 보여 준다. 돌도끼와 중기관총,
석궁과 사무라이 칼에서 독자들은 혁신적 설계와 사거리, 치명적 능력, 무기와 무기를 휘두른
전사들의 잔혹한 역사를 읽게 될 것이다.


“총이 일제히 불을 뿜었다. 곧이어 군인과 말이 쓰러졌다. 큰 낫으로 건초를 베는 것 같았다.”
-알렉산더 머서 지휘관, 워털루 전투 일기, 1815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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